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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치과병원 개원 행사 개최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메디컬센터서 오픈식 가져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6.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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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치과병원 운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의무 지원 강화와 훈련 여건 개선을 이루어낼 것으로 전망하였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6월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메디컬센터에서 대한스포츠치의학회(회장 권긍록)와 합동으로 운영하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병원 개원 행사를 가졌다. 대한체육회는 치과병원 운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의무 지원 강화와 훈련 여건 개선을 이루어낼 것으로 전망하였다.

지난 2017년 9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으로 훈련 인원이 3배 이상 대폭 증가(기존 12종목 350여명 → 35종목 1,150여명)함에 따라 대한체육회는 대한스포츠치의학회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병원 운영을 준비해왔다.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치과병원 운영을 통해 선수촌의 물리적·지리적 여건상 발생할 수 있는 치과 진료 어려움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국가대표 선수·지도자의 치아건강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이재근 선수촌장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병원 개원을 통해 개선된 국가대표 선수·지도자의 의료 환경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치과병원이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대한스포츠치의학회와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태릉선수촌 시절부터 대한스포츠치의학회와 함께 선수촌 내 치과진료 운영을 통해 국가대표에 대한 적극적인 의무 지원을 해오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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