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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2차예선]한국 2-0 미얀마 전반 마무리
  • [경기=중부뉴스통신]김석찬 기자
  • 승인 2015.11.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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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부뉴스통신]김석찬 기자 =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홈경기에서 대한민국이 미얀마를 2-0으로 앞선 가운데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미얀마와 2018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전반 18분 만에 이재성이 기성용(26·스완지시티)의 중앙선 부근서 넘겨준 긴 패스를 받아 미얀마의 밀집수비를 뚫고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전반 30분에는 구자철이 지동원(24·아우크스부르크)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2-0으로 스코어를 벌려났다.

4전 전승으로 한국은 G조 선두에, 1승 1무 3패의 미얀마는 4위에 올라 있다.

한국은 지난 6월 미얀마 어웨이 경기서 이재성(전북)과 손흥민(토트넘)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경기=중부뉴스통신]김석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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