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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진 만큼 채워지는 김천 화장실김천시, 제48회 ‘문화가 있는 명품화장실’ 우수업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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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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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8회 문화가 있는 명품 화장실’ 우수업소 시상식
[중부뉴스통신]김천시에서는 10일 관내 화장실 우수업소 대표와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문화가 있는 명품 화장실’ 우수업소 시상식을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레브36카페에서 가졌다.

이날 영예의 최우수상은 레브36카페가 수상하고 우수상은 우정사업조달센터,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서울주유소, 진미제주촌도야지, 다정쌈밥전문점, 율곡한우,교촌치킨김천혁신점,수가성, 시남, 바르미샤브뷔페김천점이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로 선정된 레브36카페는 입구에서 화장실로 연결된 공간을 활용해 지역작가의 그림을 전시하여 작은 화랑의 문화공간으로 연출했고, 화장실 내부에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전체가 청결하고 안락하며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김천시가 표방하는 ‘편안한 공간속에서 사색하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고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명품화장실’의 조건을 잘 갖추어 심사에 참여한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화장실문화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아름다운화장실 가꾸기 사업이 지역 문화에 큰 변화를 일으켜 왔으며, 앞으로는 아름다운 공간을 뛰어넘어 새로운 눈높이와 문화욕구에 부흥하는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화장실로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 시켜 김천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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