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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1차 세계방송사회의’ 8일 개막OBS와 공동 주관, 대회준비상황 보고 및 의견수렴
  •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 승인 2016.03.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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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올림픽 방송권자 등이 참여하는 제 1차 세계방송사회의(WBM)가 8일 개막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7일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OBS와 조직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1차 세계방송사회의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방송사회의에는 미국 NBC와 영국 BBC, 중국 CCTV 등 전 세계 주요 올림픽 방송권자 12개사를 비롯해 주관방송사인 OBS,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약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와 OBS는 회의를 통해 올림픽 방송권자들에게 방송시설과 서비스 등의 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방송사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개최됐던 세계방송사 브리핑과 2017년 개최될 2차 세계방송사회의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본회의와 방송권자 개별 미팅 등은 물론 국제방송센터(IBC) 건설 현장과 올림픽 경기장 투어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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