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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예술단 신규무용단원 채용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2.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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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립예술단은 시립무용단의 신규단원을 오는 31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내년 1월 12일 실시된다.

채용분야는 한국무용과 타악 부문이며, 지원 자격은 관련학과 학사학위이상 취득, 전국경연대회 입상자 또는 무형문화재를 이수하였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 5년 이상 공연 경력이 있는 자, 그 밖에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면 지원 가능하다.

한국무용 부문 지원자는 전통, 창작, 악기춤, 그리고 당일 제시되는 작품 따라하기까지 총 4가지 유형의 실기전형을 치르게 되며, 타악 부문은 설장고, 모듬북, 선반 개인놀음으로 3가지 전형을 치르게 된다.

지원방법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지정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2019년 1월 22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지난 2000년 창단된 울산시립무용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악반주단을 두고 있으며, 전통 춤의 계승과 지역 문화유산의 무대 예술화를 통해 무용장르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사절단으로서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고 문화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유능한 인재들이 선발되어 울산시립무용단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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