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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반다비’ 평창 마스코트... 서울 광화문에서 만나요광화문 올레스퀘어서 한 달간 마스코트 조형물 전시 및 포토존 운영
  •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 승인 2016.10.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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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24일부터 한 달 동안 대회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조형물과 포토존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설치해 전시·운영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4일부터 한 달 동안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조형물과 포토존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전시 운영한다.

이번 마스코트 조형물 전시는 47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으로, 평창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이날은 물론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2018평창을 체험하는 마스코트 탁본 만들기,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 타투 스티커 인증샷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되며, 마스코트 탈 인형이 광화문 거리를 돌면서 평창올림픽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KT 광화문 사옥에는 ‘이제는 평창이다’라는 계기별 메시지와 함께 마스코트 대형 현수막이 한 달간 걸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이날 조형물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인천공항과 제주공항, 서울역, 부산역, 코엑스, 남산, 청계천, 알펜시아 리조트,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하고 동계올림픽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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