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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와 함께 ‘모두의 올림픽’ 성료평창 조직위, VR 스키점프, 컬링, 봅슬레이 등 이색 종목 체험 인기
  •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 승인 2016.10.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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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올림픽 글로벌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지난 29~30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한 ‘모두의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20여개 중·고등학교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개막식에는 2018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와 유승민 IOC 선수 위원, 한국청소년건강재단 차범근 이사, ‘땅콩 검객’ 남현희, ‘투혼의 레슬러’ 김현우, 남자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석영진·장기건 등 동·하계 동·하계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의 올림픽’에서는 올 여름 2016리우하계올림픽에서 화제가 됐던 사격과 조정, 펜싱, 역도 등 4개의 하계올림픽 종목을 비롯해 봅습레이와 컬링, 스키점프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3종목에 대한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동계올림픽 종목인 스키점프 VR(가상현실)과 마스코트 대형조형물, 포토존, 올림픽 교육프로그램 등은 청소년들이 동계 스포츠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참가자 전체 운동 프로그램인 태권무는 물론 레크레이션과 운동회, 축하공연 등 모두가 함께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모두의 올림픽 페스티벌은 올림픽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인 ‘올림픽 무브(Olympic Moves)’의 일환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위해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조직위 정인규 홍보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올림픽 정신을 몸소 배우고, 건강한 운동 습관을 가졌기를 바라며, 1년 4개월 후에 펼쳐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에도 함께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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