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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3.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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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최근 관내 의료원, 시장, 대형목욕장 및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19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군내 위험시설 23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시설물 안전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하고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예년보다 점검 전문성과 내실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면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히 대처해 안전사고 없는 진안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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