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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여성 권익 증진·지역사회 발전 위해 공헌한 ‘제21회 부산여성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연령 제한 없고, 부산시에 5년 이상 거주한 공적기간 10년 이상의 여성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4.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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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제21회 부산여성상’ 후보자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부산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지위 향상, 여성계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1~2명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접수기간은 15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자격요건으로는 ,시상 예정일 현재 부산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헌신 봉사하는 등 공사에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으로 연령 제한은 없다.

후보자는 시 산하 전 기관장과 소속기관·투자기관의 장, 비영리단체의 대표뿐만 아니라 만 20세를 넘은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일반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구비해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7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묵묵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훌륭한 여성분들께서 우리사회에 두드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여성상 선정을 비롯해 양성이 평등한 사회 구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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