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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7개 분야 385개 시설 점검 완료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9.04.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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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예산군이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 주재로 11개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개선할 점,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12일까지 공무원, 민간전문가, 공사·공단, 시설관리자 등 연인원 1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등 총 385개소의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안전점검결과 현지시정 24건, 보수·보강 65건, 정밀안전진단 1건 등 총 90건의 지적사항이 발생됐으며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사후 철저한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금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예년과는 달리 시설물 유형별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자율 점검토록 함으로써 민간의 자율참여를 적극 유도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황선봉 군수는 대진단 추진에 큰 관심을 보이며 요양원, 지방상수도, 급경사지시설에 대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안전에 관한 관심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황 군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하고 단순히 점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수·보강 및 사후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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