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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사천동 상백상 둘레길, 같이 걸어요~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상리게이트볼장 앞에서 정기 산행
  •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승인 2019.05.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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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상 둘레길은 약 3시간 가량 소요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 정기산행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상리게이트볼장 앞에서 출발한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동장 장우원) 상리마을에는 백화산과 상당산성을 잇는 둘레길(이하 상백상 둘레길)이 있다.

‘상백상 둘레길’은 율량동 상리마을, 백화산, 상당산성을 잇는 등산로를 말한다. 율량2지구 택지 조성 후 상리마을에서 시작하여 상당산성과 백화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둘레길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율량동 상리마을 주민과 내덕동 등 주민들이 참여하여 2017년 상백상 둘레길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현문, 신철식)를 구성하여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백상 둘레길은 약 3시간 가량 소요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 정기산행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상리게이트볼장 앞에서 출발한다. (5월-10월까지는 오전 10시에 11월-4월까지는 오후 1시 30분에출발)

율량동 상리마을 주민은 “상백상 둘레길은 다른 둘레길과 달리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로 폭포와 저수지 그리고 전나무, 자작나무등 산림조성 등이 이루어져 있어 등산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이 상백상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경치도 구경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중부뉴스통신]김현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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