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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A 로보월드컵 엔 써밋 2019 창원 관광홍보관 운영17개국 외국인 선수단 대상 한복체험, 한글 캘리그래피 이벤트 호응 얻어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8.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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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월드컵 선수단이 캘리그래피로 쓴 한글이름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2일 개막을 한 FIRA 로보월드컵 엔 써밋 2019 행사에 창원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로봇 대회를 위해 참가한 17개국 1,200여명의 선수단을 대상으로 창원의 관광과 한류 문화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시는 올 10월에 개최되는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을 전시배경으로 창원의 다양한 축제와 관광명소를 소개하였으며 특히 세계적 축제인 진해군항제 및 시티투어 홍보를 위해 체리블라썸 2층버스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다양한 연령의 선수단들이 관심을 보였다.

또한 한류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한복체험과 한글 캘리그래피 이름써주기 이벤트를 실시하여 선수단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광복절 당일에는 캘리그래피 내용에 8.15를 삽입하여 한국의 역사에도 관심을 유도했다.

김오태 관광과장은 “한류문화에 대한 선수단의 폭발적인 관심에 자부심을 가지며 로보월드컵을 위해 방문했던 외국인 선수단에게 창원의 다양한 이벤트 체험이 오래 기억되어 창원을 재방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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