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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정천면, 태풍피해 농가 지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0.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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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정천면, 태풍피해 농가 지원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진안군 정천면은 지난 21일 제7733부대 제1대대의 피해복구 인력지원으로 태풍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를 도왔다.

이날 복구작업은 지난 태풍 ‘링링’과 ‘타파’ 때 강풍으로 사과나무 150여주가 뿌리째 뽑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장병 10여 명을 동원하여 쓰러진 사과나무를 세우고 지주목 보강작업을 실시했다.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는 “연이은 태풍으로 애지중지 키워온 사과나무가 뿌리째 뽑혀 수습이 힘들고 피해가 막심해 상심이 컸는데, 장병들의 도움의 손길로 복구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명진 면장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인력 감소로 농가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피해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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