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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 실시대동리 하나로2차아파트 10월 27일, 주공1차아파트 11월 3일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0.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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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 실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 제공과 원거리로 인해 자전거 수리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노약자 등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서비스를 오는 27일과 11월 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서비스는 2014년부터 매년 4차례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창남초, 창동초등학교에서 운영했고, 하반기에는 대동리 하나로 2차 아파트와 주공 아파트에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전거 수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타이어 펑크나 브레이크, 기어 등 10,000원 이하의 경정비는 무료이고, 10,000원 초과 시는 초과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아파트 주민 뿐 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수리가 가능하다.

거창군 관계자는 “자전거 이동 수리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점차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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