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참가자 진해해양공원 등 방문한·중·일 항만국장 등 창원의 항만·관광지 시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1.08 17:00
  • 댓글 0
   
▲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참가자 진해해양공원 등 방문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8일 제20회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참가자 70명이 진해구 신항과 진해해양공원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유치한 제20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한국, 중국, 일본 대표와 각국 국책연구기관의 항만정책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찰은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행사의 일환으로 회의 참가자들에게 창원의 항만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국제적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해해양공원에는 부산항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솔라타워와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창원짚트랙 등이 위치해 있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창원 항만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과 감탄을 자아냈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한·중·일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과 더불어 이번 창원의 항만과 관련 산업 시찰을 통해 창원을 다시 알리고 324km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경남 마산로봇랜드, 짚 트랙 등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서 다시 찾은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