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경상남도, 연말연시·겨울방학 가볼만한 곳 35곳 추천기해년·경자년 해넘이·해맞이 행사도 선제적 홍보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18 10:22
  • 댓글 0
   
▲ 진주 야외스케이트장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이색관광지와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관광지 등 35곳을 추천했다.

이는 연말연시, 겨울방학을 맞아 어디를 갈지 고민하고 있을 직장인과 연인, 자녀가 있는 학부모에게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 겨울철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기 위함이다.

이번 경남도 추천 관광지는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볼만한 곳’,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2가지 테마로 정해 18개 시군으로부터 35곳을 추천받아 선정했다.

먼저,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는 창원시 곳곳을 로맨틱한 빛으로 수놓은 창원 빛의 거리, 도심 속에서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진주 야외스케이트장, 전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멋진 발자국 화석이 있는 진주 익룡발자국전시관, 아름다움을 뽐내는 통영운하의 야경을 해상관광택시로 둘러보는 통영 밤바다 야경투어, 특별한 힐링이 필요하다면 사천 선상카페 씨맨스,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철도 전문박물관 김해 진영역철도박물관, 터널 속에 펼쳐지는 1억 개의 빛의 축제 밀양 트윈터널, 요즘 인싸들은 다 안다는 거제의 핫 플레이스 거제 구조라진성·샛바람소리길, 화려한 불꽃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거제 송년불꽃축제, 양산의 일출 명소인 양산 천성산, 부자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의령 부자 솥바위 해맞이 행사, 확트인 해안선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는 고성 동해면 해맞이공원, 물메기와 해돋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남해 상주해돋이&물메기축제,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일출과 선착순 40명에게 무료 탑승을 제공하는 하동 금오산 해맞이행사&짚와이어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곶감을 맛볼 수 있는 산청 지리산곶감축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속한 함양 지리산가는길, 맑은 물과 아름다운 풍광이 있는 거창 감악산 일출, 생활 속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합천 문화예술촌이 선정됐다.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는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이자 아이들의 꿈이 있는 곳 창원 마산로봇랜드, 만지고 체험하는 박물관 진주 어린이박물관, 마술, 동화구연, 쥬라기파크 등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길 수 있는 진주 정글어드벤처, 아이들이 좋아하는 히어로를 테마로 한 박물관 통영 히어로스튜디오 통통, 산 속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사천 산으로 간 낚시꾼, 100m의 슬로프와 15개의 레인으로 추위를 날려버릴 김해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다양한 민물고기를 만지고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밀양 민물고기 전시관, 30여종의 다양한 앵무새와 90여종 식물, 열대어가 있는 거제 버드&피쉬 체험장, 도내 유일한 스키장으로 루지와 스키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양산 에덴밸리 스키장, 곤충체험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최고의 놀이터 의령 곤충생태학습관,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경험 함안 승마공원, 토끼와 함께하는 행복놀이터, 국민동요 산토끼의 발상지 창녕 산토끼노래동산, 국내 최초 공룡전문 박물관 고성 공룡박물관, 지리산과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하동 지리산생태과학관, 전통한복 입기체험과 족욕체험을 할 수 있는 산청 남사예담촌,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수승대에서 즐기는 거창 수승대 눈썰매장, 숲이 우거진 산지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친환경트랙을 따라 숲속을 달리면서 힐링할 수 있는 합천 루지가 있다.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맞아 경남의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관광지에서 가족, 연인과 아이와 함께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