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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 150만원 상당 도시락 기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12.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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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가 지난 30일 거창군에 도시락 10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기탁 받은 도시락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도시락 기부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명인 ‘뷔’의 생일을 맞이해 이뤄졌다.

‘뷔’는 창남초등학교와 거창중학교를 졸업하는 등 학창시절을 거창에서 보낸 적이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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