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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2억1680만원 부과납기일 경과 시 가산금 3% 부과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1.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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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밀양시는 2020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1,123건, 2억 1680만원을 1월 31일까지 납기를 정해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동 지역은 건당 7,500원~45,000원, 읍·면 지역은 4,500원~27,000원까지 면허의 종별로 차등 부과된다.

등록면허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 납부 뿐 아니라,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방세ARS시스템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서 납부할 수 있다.

밀양시 세무과장은 “납기일인 1월 31일을 경과하게 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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