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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21대 총선 충북 동남4군 출마선언충혼탑 참배 후 4.15 총선 출마선언, 본격적인 총선 행보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3.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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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몰린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3선 도전 결심”
25일(수) 지역 공통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단계적 군별 공약 발표 예정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예결위)은 24일 제21대 총선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국토교통위/예결위)은 24일 제21대 총선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덕흠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옥천군 마암리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호국선열들께 참배하고, 오전 10시 보은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들어간 것이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들께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고 위로의 말을 전한 뒤, “현 정부로 인해 난관에 봉착한 지역경제와 위기에 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3선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남4군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온 지난 8년 동안 제 의정활동의 원동력은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였다”며 “이번 4.15총선에서도 승리해, 동남4군의 지도를 바꾸고 중단없는 발전을 이루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내일(25일) 옥천사무소에서 ‘지역 공통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26일 영동군 ▲30일 옥천군 ▲31일 괴산군 ▲4월 1일 보은군에서 각 군별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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