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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의 든든한 동반자‘경남청년드림카드’와 함께해요김해시 청년구직활동수당 540명 지원, 3월30일부터 대상자 모집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3.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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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청년들의 취업활동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카드사업은 취업 소요기간이 장기화된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돕고 구직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달 50만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으로 청년들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도서 구입, 시험응시료, 면접 준비 비용 등에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회진입활동에 필요한 경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성과와 참여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원금 사용가능 항목 확대, 환급절차 간소화, 체크카드 클린기능 추가 등 드림카드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했다.

드림카드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3월 23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34세 미취업청년 중 가구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최종학력 기준 졸업 2년이 경과한 청년이다.

신청자 중 가구소득, 졸업 후 경과기간, 미취업기간 및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1차 신청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선정 미달 · 취소로 인한 2차 대상자는 하반기에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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