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시,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31일 여름철 안전 문화 확산 및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7.31 09:49
  • 댓글 0
   
▲ 울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7월 31일 오후 3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철 안전 문화 확산 및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 보안관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안전문화 확산과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이란 소방활동 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 및 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생활 속에서 자리 잡고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말한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생활 속 거리두기 행동수칙을 전파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 대비 시민 행동요령 및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근절’ 등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고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해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