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북
전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올해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취소 결정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에 따른 연수생 안전확보 최우선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8.07 16:54
  • 댓글 0
   
▲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올해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진흥원은 코로나19로 상반기 초·중등 및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을 하반기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으나, 이후 여전히 해외 코로나19 상황이 안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해외 출·입국 시 2주간의 자가격리 등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연수 생활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

이번에 취소되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글로벌 체험연수, 글로벌 단기연수, 대학생 그룹과제 연수이다.

다만 이번에 취소되는 글로벌 연수의 높은 관심도로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대체 프로그램 마련을 고려 중이다.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인재양성을 위한 시대에 맞게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