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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2차 참여자 모집공공업무지원, 환경정화, 녹지조성 분야 581명 선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9.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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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2차 참여자 모집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양산시는 현재 추진 중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차 희망일자리사업이 오는 10월 25일에 종료됨에 따라 2차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2차 희망일자리사업은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2개월 정도 실시되며 공공업무지원, 환경정화, 녹지조성 등의 분야에 총 58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2차 사업에는 취약계층인 장애인 일자리를 별도 발굴, 15개 사업장에 18여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했다.

신청자격은 1차 참여자 선발 때와 동일하며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64세의 근로능력이 있는 양산시민으로 취업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9.15.~9.21.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발 결과는 10월 22일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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