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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0.10.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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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 분야 등급별 실험·실습실(개)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월 30일 ‘2020년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10월 공시에서는 공시대상 총 415개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학생 규모별 강좌 수, 사립대학 법정부담금, 기숙사,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대학알리미에 공시했으며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196개교, 전문대학 134개교에 대한 10월 주요 공시항목별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10월 30일 06시부터 대학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2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66.7%로 2019년 2학기보다 1.1%p 감소했으며 강사의 강의 담당 비율은 21.3%로 2019년 2학기 보다 4.0%p 증가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67.8%로 국공립 대학보다 4.6%p 높았으며 소재지별로는 비수도권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69.7%로 수도권 대학보다 7.7%p 높았다.

2020년 2학기 강좌 수는 30만여 개로 나타났으며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 비율은 40.3%로 2019년 2학기보다 0.6%p 상승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대학의 소규모 강좌비율이 42.0%로 국공립대학보다 7.1%p 높았으며 소재지별로는 비수도권 대학의 소규모 강좌 비율이 40.9%로 수도권 대학보다 1.6%p 높았다.

2020년 사립대학 법인이 보유한 수익용 기본재산은 9.4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0.4조원 증가했으며 확보율은 71.4%로 전년보다 2.0%p 상승했다.

수도권 대학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79.3%로 전년보다 1.9%p, 비수도권 대학은 60.2%로 전년보다 2.2%p 상승했다.

2019년 사립대학 법인의 법정부담금 부담액은 3,225억원으로 전년보다 254억원 증가했고 부담률은 52.8%로 전년보다 2.3%p 증가했다.

수도권 대학의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55.8%로 전년보다 2.2%p 증가했고 비수도권 대학은 48.6%로 전년보다 2.3%p 증가했다.

2020년 재학생 수 대비 기숙사 수용가능 인원의 비율을 나타내는 기숙사 수용률은 22.4%로 전년보다 0.2%p 상승했다.

국공립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26.7%로 사립대학보다 5.7%p 높았고 비수도권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25.5%로 수도권 대학보다 7.3%p 높았다.

2020년 기숙사비 납부제도 현황을 보면, 카드납부 가능 기숙사는 47개, 현금분할납부 가능 기숙사는 77개, 현금으로만 일시 납부해야 하는 기숙사는 157개였다.

2019년 과학기술, 예·체능 및 기타 분야 실험·실습실 안전 환경 평가 결과, 1·2등급은 38,273개로 전년보다 2,460개 증가했다.

3등급은 2,644개로 전년보다 1,504개 감소했으며 4·5등급은 0개로 전년 대비 전체 감소했다.

2019년 과학기술분야 실험·실습실 사고 건수는 215건으로 전년보다 10건 감소했으며 올해 공시에 처음으로 포함된 예체능 및 기타 분야 실험·실습실 사고 건수는 50건으로 나타났다.

2019년 대학의 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을 보면, 모든 유형별로 의무 교육 대상자에게 교육을 실시한 대학은 192개교로 나타났다.

대학 기관장이 4개 교육 유형을 모두 이수한 대학은 193개교이다.

대학 교직원의 교육 이수율은 65.4%로 전년보다 6.7%p 증가했으며 대학 재학생의 교육 이수율은 43.0%로 전년보다 5.2%p 증가했다.

양성평등기본법 등 근거 법률에 따라 대학 기관장은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야 함 2020년 2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50.5%로 2019년 2학기보다 0.6%p 감소했으며 강사의 강의 담당 비율은 20.9%로 2019년 2학기 보다 2.9%p 증가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50.7%로 국공립 대학보다 11.2%p 높았으며 소재지별로는 비수도권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51.2%로 수도권 대학보다 1.6%p 높았다.

2020년 2학기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 비율은 34.9%로 2019년 2학기보다 4.6%p 상승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국공립대학의 소규모 강좌비율이 54.1%로 사립대학보다 19.6%p 높았고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대학의 소규모 강좌 비율이 36.1%로 비수도권 대학보다 2.1%p 높았다.

2020년 사립대학 법인이 보유한 수익용 기본재산은 1.98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0.03조원 감소했으며 확보율은 82.4%로 전년보다 2.5%p 하락했다.

수도권 대학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75.1%로 전년보다 0.7%p, 비수도권 대학은 89.5%로 전년보다 4.3%p 하락했다.

2019년 사립대학 법인의 법정부담금 부담액은 242억원으로 전년보다 35억원 증가했고 부담률은 19.4%로 전년보다 2.3%p 증가했다.

수도권 대학의 법정부담금 부담률은 22.4%로 전년보다 4.1%p 증가했고 비수도권 대학은 16.9%로 전년보다 0.7%p 증가했다.

2020년 재학생 수 대비 기숙사 수용가능 인원의 비율을 나타내는 기숙사 수용률은 15.1%로 전년보다 0.4%p 상승했다.

국공립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55.6%로 사립대학보다 41.2%p 높았고 비수도권 대학의 기숙사 수용률은 21.7%로 수도권 대학보다 14.9%p 높았다.

2020년 기숙사비 납부제도 현황을 보면, 카드납부 가능 기숙사는 13개, 현금분할납부 가능 기숙사는 15개, 현금으로만 일시 납부해야 하는 기숙사는 101개였다.

2019년 과학기술, 예·체능 및 기타 분야 실험·실습실 안전 환경 평가 결과, 1·2등급은 6,705개로 전년보다 171개 증가했다.

3등급은 177개로 전년보다 76개 감소했으며 4·5등급은 0개로 전년과 같았다.

2019년 과학기술분야 실험·실습실 사고 건수는 83건으로 전년보다 10건 증가했으며 올해 공시에 처음으로 포함된 예체능 및 기타 분야 실험·실습실 사고 건수는 14건으로 나타났다.

2019년 전문대학의 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을 보면, 모든 유형별로 의무 교육 대상자에게 교육을 실시한 대학은 132개교로 나타났다.

기관장이 4개 교육 유형을 모두 이수한 대학은 134개교이다.

분교·캠퍼스 및 총장 공석으로 인한 대행 체제의 경우, 기관장의 업무를 수행하는 자 - 교직원의 교육 이수율은 78.5%로 전년보다 8.5%p 증가했으며 재학생의 교육 이수율은 62.8%로 전년보다 4.0%p 증가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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