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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지원으로 중소기업 코로나 위기 극복 시동도내 5개 기업 지원…신제품 개발·콜라보 상품 판매·마케팅 판로 개척 등 성과 거둬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12.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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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국내 빅데이터 우수 솔루션 활용지원 사업을 1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내 빅데이터 우수 솔루션 활용지원 사업은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5개사를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총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주의 정보통신기술 1개사와 생명공학기술 4개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이슈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빅데이터 활용 분석 컨설팅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했다.

특히 만제영어조합법인의 제품 서비스 기획 바른프린팅연구소의 온라인 마케팅 판로 개척 농업회사법인㈜오크라팜의 타겟 시장 설정 ㈜제주마미의 타겟 고객 설정 및 신제품 기획 더육의 신제품 기획 및 마케팅 판로 개척 등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제주도는 신제품 개발, 콜라보 상품 판매, 마케팅 판로 개척 등 가시적인 컨설팅 성과도 이뤄냈다.

도는 도내 기업 대상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빅데이터 인식 활성화 제고에 초점을 뒀으며 이로 인한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주요 성과로는 신제품 개발 수요기업 콜라보 기획상품 판매 타겟 제품 마케팅 판로 개척 사업장 확장 등이다.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도와 컨설팅사 만족도가 83점으로 비교적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인 사업 적용 의향은 86점, 타사 추천의향 또한 83점으로 모두‘높음’이상의 답변을 받아 향후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에 대한 컨설팅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분위기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잘 활용하는 중소기업과 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중소기업의 성장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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