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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영재, 미래 노벨상 후보를 꿈꾸며’음성영재교육원 개강식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2.04.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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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구)에서는 4월 6일 오후 15시 음성중학교 과학관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내기 위한 음성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음성영재교육원은 음성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수학, 과학,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중등수학, 과학 그리고 무학년제로 운영되는 발명영재 프로그램으로 영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재교육 대상은 엄격한 서류전형,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필답고사 및 심층면접, 수업관찰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선발되었으며, 이 학생들을 가르칠 영재교육원 강사 역시 자격과 열정을 갖춘 교사들로 무엇보다도 알찬 영재교육을 다짐하기도 하였다.또한 오기영교수(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겸임교수)의 "발명으로 만들어가는 놀라운 미래"라는 특강은 영재교육원 입학생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날 개강식에서 정진구 교육장은 장차 대한민국을 빛낼 자랑스러운 영재학생들에게 "미래의 노벨상을 꿈꿀 수 있는 도전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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