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광주
광주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 제한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 위반시 과태료 부과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1.05 15:54
  • 댓글 0
   
▲ 광주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 제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난 1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에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전국에서 실시한다.

다만, 운행제한 차량이라도 조기폐차 신청 또는 저감장치부착 신청 등 저공해조치를 신청한 경우 올해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과태료 부과를 유예한다.

배출가스 5등급 대상 차량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지역번호-1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속 제외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엔진교체 등 저공해조치 완료 차량 영업용 자동차, 긴급자동차, 장애인차량, 국가유공자차량 등이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 불가 차량도 올해 말까지 과태료 부과를 유예한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고농도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는다”며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