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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렴갤러리 방문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청렴작품 볼 수 있어요.도교육청내 청렴갤러리를 VR 콘텐츠 기법으로 재탄생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03.0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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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육청, 청렴갤러리 방문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청렴작품 볼 수 있어요.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 대면 방식의 청렴활동을 탈피하고 비대면 청렴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청렴갤러리를 VR콘텐츠 기법으로 재탄생시켰다.

지난 2018년 3월 개관했던 충청북도교육청 청렴갤러리는 지난해 12월 일부 시설을 보수해 VR콘텐츠 기법으로 재탄생했다.

청렴갤러리는 예술작품을 통한 무언의 소통으로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방문객과 교직원에게 마음의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자 청내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는 VR콘텐츠를 도입해 충북교육청 청렴콘텐츠 공모전 학생부 우수작품 등을 새롭게 전시해 도교육청 청렴갤러리를 방문하지 않아도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갤러리에 게시된 청렴콘텐츠 공모전 작품은 학생부 포스터와 시 부문 우수작품으로 청탁비리의 유혹 청렴생활은 곧 건강한 사회 당신의 눈 청렴한 세상이 좋아요 동백꽃 푸르른 세상 등 총 6개 작품이다.

청렴갤러리 VR콘텐츠 이용방법은 PC, 스마트폰으로 충청북도교육청 ‘홈페이지-열린마당-청렴봉사행정’에 접속 후, URL주소를 클릭하면 청렴갤러리에 전시 된 청렴작품을 언제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비대면 청렴활동은 도민과 교직원 등에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기면서 청렴을 접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주안점으로 두고 청렴 SNS 카드뉴스 퇴직자 청렴문자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도교육청 청렴윤리팀장 고현주 사무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도 청렴-충북교육 확산을 위해 도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청렴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한 충북교육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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