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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업기술센터, 마스터가드너와 함께 ‘다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지역사회 곳곳에서 배우고 심고 가꾸고 나누고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7.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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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농업기술센터, 마스터가드너와 함께 ‘다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을 매체로 한 생산적인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 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이자 가드닝 나눔 전문가로 마스터 가드너를 양성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마스터가드너 전문교육 운영을 통해 2015년부터 올해까지 95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출했다.

특히 부산마스터가드너회와 7년째 꾸준한 파트너십으로 보수교육, 봉사활동, 농업·농촌 홍보 행사 등을 함께 해오면서 도시농업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 등 공익적 역할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에는 이러한 값진 노력이 결실을 이뤄, 전국 ‘2021년 한국마스터가드너 활동 영상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종률 부산마스터가드너회 회장은 “우리 마스터가드너들은 농업기술센터의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회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이 지역사회 봉사로 이어져 우리 부산시민의 행복지수를 조금이라도 올리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정국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에 대한 경험과 농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있는 요즘 부산마스터가드너들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해, 부산마스터가드너회가 전국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1등 가는 사회봉사 단체가 되도록 함께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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