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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시대 속 인문학으로 사람과의 거리좁히기2021 양평군 인문학 아카데미 ‘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개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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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택트 시대 속 인문학으로 사람과의 거리좁히기
[중부뉴스통신] 양평군은 인문학 강연을 통한 군민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장기화된 코로나19 시대 속 즐거움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양평군 인문학 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을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10월부터 12월까지 총 4~5회 운영될 예정이며 개그맨 김현철이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11월부터는 위드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지역 유명인사를 초청해 인문학 및 문화·예술, 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로 대면 혹은 비대면의 방식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인문학 아카데미는 제6회 평생학습축제 ‘연리지’ 개막행사로 양평군 공식 유튜브 ‘양평톡톡’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자인 김현철은 ‘유쾌한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현악 4중주 연주자들의 공연과 함께 꿈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일부터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자에게는 강연 당일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생중계 링크를 전송할 예정이다.

사전접수가 안됐더라도 누구나 유튜브 ‘양평톡톡’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고찰 및 인성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위드 코로나19를 맞이하며 다양한 강연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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