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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자원봉사센터, 올마이키즈에 직접 만든 여성용품 전달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1.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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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_동구청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여성용품 파우치 180세트를 비영리단체인 해외어린이교육후원회 올마이키즈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해외 극빈 지역에 거주하며 올바른 성위생 교육을 받지 못해 생리주기가 되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여학생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봉제 재능을 가진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원단 재단부터 재봉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활동을 주관한 동구자원봉사센터 조민호 센터장은 “수개월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 본인이 가진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기획단계부터 완성까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올마이키즈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의 ‘핸드메이드’활동은 뜨개, 재봉 등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365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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