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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타 지역 확진자 밀접접촉, 동선파악 및 역학조사 중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12.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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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거창157번 확진자는 지난 5일 진주시에서 확진된 진주1937번 확진자가 장기 투숙하던 여관의 운영자로 지난 1일 진주1937번 확진자와 함께 차를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현재 인후통과 두통 증상이 있는 상태이며 기저질환으로 천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군 역학조사반이 확진자의 이동동선, 접촉자 파악 등 상세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재 코로나19 감염이 급격한 확산세와 더불어 수도권에서 감염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 “군민들께서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6일부터 강화되어 연장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연말연시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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