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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중,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준우승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9.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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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중,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준우승

옥천중(교장 이성희)은 9월 24일 개최된 충북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6명의 학생들이 합심하여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적을 이루었다.

충북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경기는 복식, 복식, 단식, 단식, 복식의 총 5번의 경기가 순서대로 진행되며 3승을 먼저 가져오는 학교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옥천중은 첫 경기로 충일중을 만나 정유현, 이동환이 선발된 복식 경기를 승리하고 이강희, 유민우 선발의 복식 경기로 승리, 정유현의 단식 경기 승리로 3:0을 따내 4강에 진출하였다.

4강에서 속리산중을 만나 처음 복식 경기에서 졌으나 치열한 접전 끝에 단식의 이강희 학생이 승리를 가져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 대제중과 겨룬 결승전은 그야말로 치열했다. 처음 복식 경기에서 패배했으나 두 번째 복식 경기에서 승리, 세 번째 단식 경기 패배, 네 번째 단식 경기에서 옥천중의 에이스 정유현 학생이 세트 스코어 2:2의 11:11 듀스 접전 끝에 결국 패배하여 준우승의 결과를 이루었다.

옥천중학교 정유현 학생은“평소 체육 수업과 방과 후 학교를 성실히 참여하고 저 뿐만 아닌 6명의 모든 학생들이 협동하여 이룬 성적이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3학년 때 우승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지도교사 이동규는 “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학교 체육의 교육이 생활체육으로 확대되어 스스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능동적인 삶을 계획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앞으로 학생들의 체육활동이 생활 속에 나타날 수 있게끔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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