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
11월 11일은 ‘모바일티머니 11주년 Day!’누적회원 2,000만, 월간 활성 이용자 250만! 모바일티머니 고객 성원에 보답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11.11 08:46
  • 댓글 0

11월 11일, 모바일티머니 11주년! 최고 111만 T마일리지 받자!
“내 폰 안의 교통카드, 모바일티머니 11주년! ‘지갑 없는 시대’ 이끈다!”

11월 11일은 ‘모바일티머니 11주년 Day!’

누적회원 약 2,000만 명! MAU(Monthly Active Users : 월간 활성 이용자) 250만 명! 모바일티머니가 간편한 이용과 다양한 혜택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출시 11주년을 맞이했다.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티머니(대표 김태극)의 내 손안의 지갑, ‘모바일티머니’가 앱 출시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바일티머니는 11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모바일티머니를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이는 환경보호 등 티머니 ESG 경영 실천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모바일티머니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모바일티머니는 지난 11년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누적회원 수는 2,000만 명에 이르고, 월간 활성 이용자는 250만 명에 달한다. 지난 10월 하루 평균 결제 건수는 약 182만 건에 달했다. 국민 교통카드였던 티머니가 ‘국민 필수 모바일 앱’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모바일티머니 이용 연령층을 분석해보면 10대 20.4%, 20대 33.4%, 30대 17.3%, 40대 15.2%, 50대 9.9%, 60대 이상 3.9% 등 전 연령에 거쳐 두루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10~20대에 사랑받고 있다. 모바일티머니가 고객에게 휴대폰 하나로 결제되는 경험을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선도하며 ‘지갑 없는 시대’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휴대폰만 갖다 대면 결제되는 간편한 사용, ▲버스, 지하철, 택시는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삼성페이, 제로페이 가맹점 포함)등 다양한 사용처, ▲사용할 때마다 쌓이고, 티머니로 바로 전환할 수 있는 T마일리지, ▲가족, 친구 등 지인과 쉽게 나눌 수 있는 선물하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 ▲풍성한 이벤트와 고객혜택 등 모바일티머니만의 장점이 11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요인으로 분석된다.

모바일티머니는 11주년을 기념하며 숫자 ‘11’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11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티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티머니 11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티머니 11주년 퀴즈의 정답을 맞춘 고객 11,111명에게 1,100 T마일리지를, 111,111명에게는 110 T마일리지를 선착순 제공한다. 그리고 ▲‘모바일티머니 마케팅 수신 동의하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모바일티머니 앱 내 ‘마케팅 수신 동의하기’를 ON한 고객 1,111명을 추첨하여 1,100 T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티머니 이용하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이벤트 기간내 모바일티머니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1명에게 11만 T마일리지를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위 이벤트를 모두 참여한 회원 중 11명을 추첨하여 ‘모바일티머니 11주년 이벤트 참여왕’을 뽑아 연간 교통비 111만 T마일리지를 선물한다. T마일리지는 모바일티머니에서 티머니로 충전, 전환, 선물하기 등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      
 
이에 대해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정열 상무는 “‘모바일티머니’가 꾸준히 사랑받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다. 이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모바일티머니를 사랑해준 고객 성원 덕분”이라고 하며 “11주년을 맞아 어려워진 경제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실속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모바일티머니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으로 알뜰하고, 편안하게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티머니는 대중교통, 고속/시외버스, 택시 등 운수 업계 종사자들과 상생 발전하며 대중교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