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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지흔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회장"봉사하는 일꾼으로, 겸손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 잊지 않을 것"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4.01.0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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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흔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회장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은 3일 신년사를 내고 "청소년들을 위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폭력예방과 마약류의 폐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이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지흔 회장은 “2023년 한해 베풀어 주신 아낌없는 사랑에 대해 감사드리며, 2024년 청룡(甲辰年)의 해에도 한국학교폭력예방 및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그리는 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도 순탄한 촬영이 진행되어 빠른 시간에 상영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이 회장은 지난 ‘22대 국회의원 불출마 선언’에 대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따로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회장으로 봉사하는 일꾼으로, 겸손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는 아름다운 활동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흔 회장은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중앙회 회장, 영화 "비상도시" 조직위원회 안전위원장,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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