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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협치 강화군 복무 중 억울한 사망사고 진정접수 서둘러 주세요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0.06.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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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_광산구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산구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위원회 활동 기간 내 관내 군사망 유족분들이 보다 많이 진정하실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별법에 따라 2018년 9월 설립된 위원회는 3년의 활동기간 동안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접수대상은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군의문사’ 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 등 군대에서 발생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포괄한다.

특히 2014년 군인사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도 접수할 수 있다.

광산구는 진정 접수 기한이 2020년 9월 13일까지여서 관내 유가족분들이 접수 시일을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관내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위원회 설립 취지, 진정접수 방법 등이 알기 쉽게 나와 있는 위원회 홍보 리플릿과 포스터를 본청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 등 대민 접점장소에 1차로 비치했고 홍보물 이미지·동영상 등을 관내 전광판, 기관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는 등 주민 밀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통장을 대상으로 통장회의 개최 시 관련 내용을 전파해 마지막까지 진정접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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