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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제자유구역청, 에너지밸리 합동 창구 운영입주 희망기업 대상 1 대 1 맞춤형 상담 등 원스톱 지원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9.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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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남구 지석동 에너지밸리 현장 종합상황실에서 광주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2차 관계기관 합동 1 대 1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창구는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며 광주경자청과 도시공사, 남구청, 광주테크노파크가 참여해 합동으로 시행한다.

이들 기관은 에너지밸리 입주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원활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1 대 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투자협약 및 투자인센티브 조세감면 혜택 각종 투자정보와 입지 여건 등 입주를 위한 투자 정보제공 및 상담과 함께 주요 세금 신고·납부를 포함한 민원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의 평당 분양가는 149만8000원이며 입주대상 업종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연구개발업 등이다.

광주경자청 김진철 청장은 “앞으로도 입주희망 기업에 대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며 “투자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광주의 투자환경과 장점을 적극 홍보해 투자유치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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