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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식품위생관리 공무원 워크숍 개최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 및 업무협력방안 논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2.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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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가 6일부터 오는 7일까지, 사천 남일대리조트에서 식품위생관리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경상남도와 시·군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포상 및 우수사례공유, 식품위생 특강, 경상남도와 시·군간 식품안전관리 업무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는 사천시와 남해군이 선정됐다. 두 기관은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유통위해식품 수거검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용률, 식중독 예방 등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어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 등에 기여한 자에 대해 표창도 수여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창원국제사격선수권대회 식음료안전관리와 냉동케이크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등으로 고생한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 지속적인 위생관리·지도를 통해 경남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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