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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우리 동네 전시회 개최백산면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 64편 전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12.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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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우리 동네 전시회 개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백산면사무소에서 ‘우리 동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전시회’는 백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술교실에서 완성된 작품 64편을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이다.

미술을 주제로 주민의 다양한 창의성을 발굴하고 자아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내 손으로 그리는 추억액자 프로젝트’, ‘행복한 미술 나들이’에 참가한 주민들이 매주 한 작품씩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주민은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완성된 작품을 만나는 기쁨이 그래서 더 크다.

참가하는 내내 너무 설레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과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촌에 부족한 경제·사회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주민 문화여가 활동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백산면에 두 명의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농촌마을 활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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